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2-11-16
제목 온라인 수십만명 오프라인 이만명
내용 2007년 부자학연구학회를 창립했습니다. 그후 부자학연구학회 홈페이지를 포함해서 관련된 유튜브 동영상들을 시청한 분은 수십만명에서 거의 백만명 정도됩니다.



부자학연구학회 오프라인 행사나 모임에 한번 이상 참석한 분들이 이만명이 2022년에 넘은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 참석한 분들을 진실성으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학회의 핵심인 한동철과 풀루토스 수백여명

2) 학회에 공헌한 분들 오백여명 이상

3) 학회행사나 모임에 서너번 참석한 분들 수백여명

4) 학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오는 수천분들

5) 학회를 이용하려고 나온 나쁜 생각과 행동을 한 만여명



앞으로 5번은 부자학연구학회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3번과 4번도 면밀하게 오랫동안 생각과 행동을 관찰한 후에 결정될 것입니다.



2번들 중에서도 공헌한 후에 직접 혹은 간접으로 돈을 요구하거나 부자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한 적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참석불가능합니다.



2번의 일부만 학회에 참석가능합니다.

1번은 당연히 모든 행사에 참석가능합니다.



1987년에 한동철이 처음으로 생각을 시작했고 그리고 한동철의 가족들과 친인척들이 십여년을 다양하게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2004년에 한동철이 부자학을 서울여대에 만들고 2005년에 KCU consortium에 만들고 그후에 SDU에도 만들고 전국에 많은 곳들에 부자학을 만들라고 직접 지원과 간접적으로 아이디어와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2007년에 한동철이 서울여대 부자연구센터의 당시 연구원들 수십여명과 부자학연구학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여대 부자연구센터 연구원들과 그들의 남자친구들과 대학생들 수백여명이 풀루토스 활동을 오랫동안 지속하면서 학회를 키워왔습니다.



한동철의 가족들과 친인척들과 지인들의 혁혁한 공헌으로 부자학연구학회는 순수하면서 오로지 학술만을 하는 학회로 발전했습니다. 수많은 물적지원과 인적지원을 했습니다.



한동철이 이 세상에 없던 부자학을 만들었고 한동철의 가족과 친인척들과 지인들이 하나의 발전의 축이 었고 그리고 한동철의 학생들과 학생들의 친구들이 다른 발전의 축이 었습니다.



한동철의 가족들이나 친인척들은 한번도 학회에 무엇인가를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한동철의 학생들도 학회에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전혀 공헌도하지 않고 더럽게 나와서는 수많은 더러운 행위들을 한 사악한 무리들이 학회를 해치려고 해왔습니다. 악의 생각과 돈벌레들이 없는 아주 순수하고 학술만하는 부자학연구학회가 지속되도록 지켜나갈 것입니다.



필요시에는 사회적 조치와 법적 조치를 바로 수행할 것입니다.



더러운 사람들이 없고 순수하게 학회를 돕는 사람들만 모이는 대한민국의 가장 깨끗한 학회가 되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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